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공제사업단은 9월 12일 오후 수출입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한국수출입은행과 ‘희망씨앗전파사업’ 및 ‘희망일터지원사업’의 기부 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은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해 한기협 공제사업단에 총 2억2000만원을 후원했습니다. 한기협 공제사업단은 후원금을 활용해 다문화, 공정무역, 공정여행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희망씨앗전파사업'과 결혼이주여성, 중도입국 청소년 등 신사회구성원의 한국사회 적응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NGO 및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희망일터지원사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덕훈 한구수출입은행 행장(앞줄 왼쪽 세번째)과 변형석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상임대표(앞줄 왼쪽 네번째) 등이 참석했습니다.
*희망씨앗전파사업 신사회구성원의 자립과 한국사회 정착 지원, 공정한 거래를 통한 제3 세계 근로자의 자립을 목적으로 다문화, 공정무역, 공정여행 사회적기업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심사를 통해 5개 기업을 선정하여 기업당 최대 2,500만원까지 사업자금 및 시설자금을 지원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전문컨설팅 및 사회적경제 전문가 및 한국수출입은행의 프로보노 봉사단을 연계하여 선정된 5개 사회적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돕고자 합니다. 더 자세히 보기☞
*희망일터지원사업 결혼이주여성, 중도입국 청소년 등 신사회구성원의 한국사회 적응 및 직업역량 강화를 위해 NGO 및 사회적경제 조직에서 일정기간 동안 일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하여 자립의 발판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총 10개 NGO 및 사회적경제 조직에 신사회구성원의 일자리 급여 및 인력훈련비를 지원하였습니다. 더 자세히 보기☞
<희망씨앗지원사업&희망일터지원사업 선정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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