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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사회가치혁신 프로젝트 싹' 성과 보도

한겨레 언론보도
2021-01-29·조회 703·재단법인 밴드

재단법인 밴드가 올해 2월부터 강원랜드와 함께 진행한 '강원랜드 사회가치혁신 프로젝트 싹'의 성과들이 한겨레 기사로 실렸습니다. '강원랜드 사회가치혁신 프로젝트 싹'은 시민이 함께 싹 바꾸고, 싹 틔우는 '생활실험실'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리빙랩 사업으로, 제2기 강원랜드 시민참여혁신단과 사회혁신전문가들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밴드는 전체 사업총괄을 맡으며 프로젝트의 원활한 진행을 도왔습니다. 

 

 시민·전문가·공기업 의기투합…“폐광지역 문제 해결해요!” 

 

강원랜드, ‘리빙랩’ 방식 폐광지역 문제 해결 나서
2기 시민혁신단과 손잡고 5개 분야 20개 최종 솔루션 도출
“시민 아이디어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3기 혁신단도 구성 계획”

#1 2006년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에 위치한 고한중·고등학교에서 교장으로 활동했던 강성일(68)씨는 올해 강원랜드가 운영하는 시민참여혁신단에 참가했다. 교장 재직 당시 만났던 폐광지역 진폐 환자들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강씨는 사회적 약자 지원 분야 국민혁신단에 참가하면서 폐광지역을 직접 둘러보는 등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위한 아이디어 도출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2 학창시절 강원랜드의 도움으로 학업에 집중할 수 있었던 대학생 김인기(26)씨. 그는 자신이 받았던 도움에 대한 보답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다 올해 강원랜드가 추진하는 청년혁신단에 참가했다. 자신과 같은 또래의 청년들과 폐광지역의 문제 해결방안과 강원랜드의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아이디어를 모으는 데 힘을 보탰다.

 

 

강원랜드가 폐광지역 문제 해결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 가치 실현을 위해 혁신전문가들의 지원으로 운영한 2기 시민참여혁신단이 20개 최종 솔루션을 제시하며 활동을 마무리했다. 강원랜드는 지난해 2월부터 1년간 추진한 ‘강원랜드 사회가치혁신 프로젝트 싹’의 결과를 지난 27일 온라인으로 열린 성과공유회를 통해 소개했다.

 

☞ 기사 원문보기: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80762.html#csidxc8d20a05d5380cfad97ddcd4375ae4c '강원랜드 사회가치혁신 프로젝트 싹' 성과 보도

 

 

프로젝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 '강원랜드 사회가치혁신 프로젝트 싹' 공식 블로그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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