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밴드가 대안 신용평가 시스템을 개발하는 텐스페이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적기업 종사자 소액대출 심사에 SNS 대안신용평가 솔루션인 ‘아스터(ASTER)’를 적용시켰는데요. 관련 내용이 두 곳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 재단법인 밴드, 사회적기업 종사자 소액대출에 SNS 신용평가 도입 - 더나은미래 (futur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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