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s 매체에 재단법인밴드와 서울사랑의열매 연합모금 소식이 실렸습니다.
재단법인 밴드(이하 밴드)는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사랑의열매)와 손을 맞잡았다고 30일 밝혔다.
사회적경제연대공제기금을 운영하는 밴드는 서울사랑의열매와 협력해 오는 2023년 12월까지 연합모금을 진행한다.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에 관심 있는 기업은 물론 고액기부자, 시민공제활성화 비영리금융의 초기 씨앗자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모금을 진행할 예정이다.
밴드는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과정에 필요한 투·융자, 성장지원, 혁신 솔루션 제공 등 사회적 금융으로 소셜임팩트를 창출·확산하는 전문기관이다.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안정화와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자금이 공급되고 있으나 사회적금융만을 고유하게 취급하는 전문기관이 많지 않고 최근 플랫폼·프리랜서 노동자 등 근로빈곤층으로 전락하는 이들의 경우 정책자금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